티스토리에 블로그를 만드신 후 특별한 과정을 거치시지 않았다면 블로그의 메인은 가장 최신 포스트가 노출됩니다. 하지만 티에디션을 이용하면 여러 글을 동시에 노출시킬 수 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의 프롤로그와 비슷한 서비스입니다. 티에디션은 단지 블로그의 메인 화면을 꾸미는데에 그치지 않고 그 티에디션 화면 자체를 하나의 웹 매거진처럼 발행하여 트위터나 다음뷰로 보낼 수 있습니다.

 

오늘은 티스토리 블로그를 이용한다면 반드시 사용해야 되는 티에디션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티에디션 사용하기

 

 

1. 티에디션을 사용하지 않았다면 위와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사용하기를 클릭해줍니다.

 

 

2. 티에디션 시작하기를 누르시면 티에디션을 편집할 수 있는 화면으로 이동합니다.

 

티에디션의 기능

 

 

티에디션은 네이버 프롤로그에서는 몇가지 제공하는 것들 중 하나를 선택하는 것과는 다르게 사용자가 원하는 모양대로 꾸밀 수 있습니다. 원하는 모양은 섹션이라는 하나의 단위를 통해서 꾸미실수가 있습니다. 한개의 단위를 클릭하시면 위의 사진처럼 배경색이 바뀌며 선택되고, 상하단으로 더하기 아이콘과 우측상단에 화살표와 제거 아이콘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더하기 아이콘 : 선택된 섹션 위/아래로 새로운 섹션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화살표 아이콘 : 다양한 섹션이 생성시, 해당 섹션의 위치를 이동할 수 있습니다.

제거 아이콘 : 해당 섹션을 티에디션에서 제거할 수 있습니다.

 

 

섹션을 선택하시면 메뉴가 활성화됩니다. 메뉴는 크게 아이템 / 글선택 / 디자인 으로 이뤄집니다. 아이템 메뉴의 경우에는 해당 섹션의 모양새를 결정하는 곳입니다.

 

아이템>헤드라인형 : 신문의 헤드라인을 생각하시면 됩니다. 대게 블로그 상단에 위치합니다.

아이템>목록형 : 해당 글의 제목과 약간의 내용을 함께 많은 글을 노출시킵니다.

아이템>갤러리형 : 포스트의 사진과 제목을 위주로 노출시킵니다.

아이템>조합형 : 헤드라인형과 목록형을 조합해놓은 형태입니다.

 

 

목록형이나 갤러리형의 아이템의 경우에는 다양한 포스트를 노출시키기 때문에 사용자가 희망하는 수만큼을 노출시킬 수 있습니다. 해당 섹션을 선택하시면 하단에 더하기/빼기 아이콘이 나오게 되는데 늘리고자 할 때는 더하기 아이콘을, 줄이고자 할 때는 빼기 아이콘을 눌러주시면 됩니다.

 

 

글선택은 해당 섹션에서 노출하고자 하는 포스트를 선택합니다.

 

글선택>카테고리별 : 특정 카테고리만을 노출할 수 있습니다.

글선택>인기순 : 조회/댓글/트랙백/VIEW의 네 가지의 기준을 제공합니다.

글선택>태그별 : 같은 태그를 사용하고 있는 모든 포스트를 노출시키는 방법입니다.

글선택>직접 : 노출을 원하는 포스트를 직접 선택하는 방법입니다.

 

 

디자인>기본에서는 해당 섹션의 타이틀을 설정할 수 있으며, 글제목을 통해서는 제목을 몇 글자까지 노출할 것인지, 크기는 어떻게 할 것인지등을 결정하며 글 요약 역시도 글자수와 크기, 색깔등을 설정합니다. 디자인>상세에서는 현재 해당 섹션을 통하여 노출되고 있는 글의 제목과 요약된 내용을 직접 수정할 수 있습니다. 썸네일을 이용하면 포스트에서 대표 이미지를 새로이 선정하는 번거로움 없이 해당 포스트의 이미지를 변경할 수 있으며, 노출 범위도 조정할 수 있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티에디션은 트위터나 다음뷰를 통해 하나의 포스트처럼 발행할 수 있습니다. 웹매거진의 모습을 떠올리시면 됩니다. 발행명 우측의 꾸미기를 선택하시면 제목의 모양새를 결정할 수 있습니다. 발행시에 어떤 모양을 취하는지는 미리보기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티스토리 블로거라면 꼭! 이용해야 하는 티에디션에 대해서 설명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