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지수란, 블로그의 전반적인 사항들을 통틀어 점수화 시킨것으로, 블로그의 내용이 검색엔진에 노출되는데에 필요로 하는 여러가지 기준중 게시물 자체의 정확도를 제외한 나머지 모든 것들을 통틀어 블로그 지수라고 보시면 됩니다. 블로그 지수가 높으면 게시물의 정확도가 다소 낮더라도 검색결과의 상위에 노출될 수 있으며, 블로그 지수가 낮으면 아무리 게시물의 정확도가 높더라도 하위에 노출될 수 있습니다.

 

다만 블로그 지수가 검색결과의 노출 순위에 있어 어느정도의 영향력을 행사하는지는 정확한 내용이 공개된바 없어서 파악할 수 없으나, 오랜기간동안 꾸준히 블로그를 운영해 오셨다면(대개 3~4개월 정도를 전후로) 블로그 지수가 검색 결과의 노출 순위에는 커다란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것이라고 봅니다. 이번 포스트에서는 간단하게 그러한 블로그 지수를 측정하는 방법에 대해서 살펴보겠습니다. 다만 이는 네이버나 다음과 같은 포탈사이트 자체에서 결정하는 블로그 지수 산출 방식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때문에 절대적인 값을 의미하는것이 아님을 미리 염두해 두시길 바랍니다.

 

간단한 사용방법

 

1. 사이트에 접속합니다.

 

 

2. 좌측 상단에 본인의 블로그 주소를 입력한 후 계산버튼을 누릅니다.

 

 

3. 결과값을 확인합니다

 

블로그 지수 산출방식

 

 

해당 사이트에서는 위와 같은 방법을 통해 블로그 지수를 산출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지수들이 존재하지만, 특정 지수와 같은 경우는 무의미하기 때문에, 유의미한 것들만 몇가지 설명드리겠습니다. GPR같은 경우는 구글 페이지랭크로, 구글에서 자체적으로 해당 사이트에 점수를 메기는 시스템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gil3과 yil, til은 각각 구글과 야후,트위터의 인바운드 링크로, 해당 블로그를 링크하고 있는 사이트가 얼마나 되는가를 숫자로 나타낸 것입니다. S#은 구독자 수, Dt는 마지막 포스트로부터 지난 날짜, PPW는 주당 작성되는 포스트 수, C는 댓글 수, SEO는 검색엔진최적화 정도입니다.

 

해당 산출식으로부터 블로그 지수를 높이는 법에 대한 추론이 가능합니다. 가장 간단하게 실행할 수 있는것으로는 역시 포스트의 양을 늘리는 것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다만 과도한 포스팅의 경우에는 어뷰징 행위로 제제를 받을 수 있으니 주의해야 될 부분이구요. 산출식을 잘 파악하셔서 블로그 지수 높이는 효과적인 방법을 찾아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