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를 하다보면 커다란 유혹을 받기 마련입니다. 네이버라면 애드포스트가, 티스토리라면 구글의 애드센스가 그것이겠죠. 사실 유혹이라고 할것도 없습니다. 블로그를 하는 사람이라면 으레 광고를 하나둘쯤 달아놓기 마련입니다. 이곳 역시도 블로그 우측과 포스트 하단에 하나씩 위치해있습니다. 초기에 300*600의 대형 스크래퍼 형태의 광고나, 포스트 상단에 광고를 배치했었던 예전에 비하면 매우 개선된 상태라고 자평하지만, 어쨌거나 현재 달려는 있습니다.

 

다만 이러한 방식의 수익원은 블로그의 컨텐츠를 통한 수익 창출이라기 보다는 광고의 노출과 그에 따라 발생하는 클릭으로 인한 방식이기 때문에 컨텐츠가 질적으로 하락하는 경우도 심심치않게 엿볼 수 있습니다. 다르게 이야기 하자면 애드포스트나 애드센스는 컨텐츠가 질적으로 우수하면 더 높은 수익이 나오는 시스템이 아니고, 더 많은 사람에게 노출될 때 높은 수익이 나오는 방식이기 때문에, 컨텐츠의 가치보다는 방문객의 수에 더 연연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광고의 노출 수와 클릭수가 아니라 컨텐츠의 질을 기준으로 수익을 매기는 수익 모델이 없는것은 아닙니다. 다음의 애드박스가 하나의 대책이 될 수 있고, 이번 글에서 소개해드릴 네스커 역시도 이에 따른 대책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이 두 수익 모델 모두 큰 수익을 낼 수 없다는게 현실이지만 - 또한 이 역시도 결국은 노출 수에 비례한다는 것 - 한번쯤은 확인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네스커란?

 

 

네스커는 다음 뷰와 같은 형태의 위젯을 삽입하고, 마찬가지로 추천을 받습니다. 방문객의 1회 추천당 100원의 금액이 블로그 운영자에게 적립되고, 이 추천은 1IP당 24시간 이내에 1회의 추천만 받을 수 있습니다.

 

네스커 가입하기

 

 

가입방법은 크게 2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같은 SNS 서비스에 계정을 연동시키는 방법으로, 새로운 아이디를 만들필요 없이 기존에 존재하는 SNS 계정으로 바로 로그인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물론 새로운 계정을 만들어서 회원가입을 할 수도 있습니다.

 

네스커 위젯 삽입하기

 

 

위젯을 삽입하는 방법은 두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블로그 자체에 후원버튼을 삽입하는 것이고, 또 다른 하나는 각각의 포스트(컨텐츠)별로 위젯을 삽입하는 것입니다.

 

1. 블로그 자체에 후원버튼 삽입하기

 

 

컨텐츠 URL에 본인의 블로그 주소를 삽입하여 원하는 곳에 위젯을 배치합니다.

 

2. 포스트별로 위젯 삽입하기

 

 

컨텐츠 URL에 블로그주소/[#샵_article_rep_id_샵#]을 삽입합니다. (소스에서 직접 넣어주셔야 합니다) 그 후 원하는 곳에 배치해주시면 됩니다. (티스토리기 아닌 다른 네이버나 다음 블로그에서 이를 사용하고자 할 때에는 각각의 포스트 주소를 URL란에 입력해주신 후 만들어진 위젯을 포스트 내에 삽입해주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