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이드바 300*600 광고 형태 제거

 

 

블로그 광고 형태가 굉장히 자주 변경되는것 같습니다. 처음에 광고 형태는 포스트 상단에 다음 뷰 애드박스와 애드센스가 같이 있는 형태였으나, 그 후에 포스트 상단 애드센스 1개, 사이드바에 다음 뷰 애드박스로 변경되었습니다. 그렇게 운영하다가, 다음측으로부터 정책 위반이라는 통보를 받고 내렸고, 그리고 포스트 상단에 광고를 배치할 경우 여러가지 문제가 될 수 있다고 판단하여 애드센스를 사이드바로 이동하였습니다. 모바일의 경우에는 포스트의 하단에 광고를 배치했습니다.

 

그 뒤, 세로폭 250사이즈의 광고 단위를 사이드바에 배치해놨었는데, 특별한 주목을 끌지 못한다고 판단해서 300*600의 대형 스크래퍼 형태로 변경하였습니다. 그러나 너무 큰 형태의 광고로 인해 포스트의 내용을 읽는데에 불편함이 있을 수 있다고 판단하여 현재는 우측에 있는 160*600 사이즈의 광고 형태로 변경한 상태입니다. 수익면에서는 여러가지 불리한점이 많은데(특정 해상도에서는 광고가 정상적으로 출력되지 않고, 사실 광고가 눈에 띄지 않아서 수익률도 낮습니다) 제가 블로그로 벌어먹고 사는 사람이 아닌지라, 큰 저항 없이 쉽게 옮길 수 있었습니다.

 

덧붙여서, 혹여라도 애드센스로 높은 수익을 내고자 하신다면 이러한 광고 배치는 추천해드리지 않습니다. 이 내용은 조만간 또 포스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2. 카테고리 섬네일 형태 적용

 

 

블로그 특성상 각각의 카테고리 별 글의 내용 각각이 문화관련 리뷰, 블로그 팁, 시사 관련등으로 명확하게 갈리는 편인지라 카테고리가 꽤 중요하고, 의미가 있습니다. 어쨌거나, 그리하여 각각의 카테고리가 굉장히 중요하나 기존의 카테고리를 선택하여 글을 보고자 할때에는 단순히 제목만이 나열되어 내용을 직관적으로 이해하는데에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이를 조금이나마 해소하고자 섬네일 형태로 해당 카테고리의 내용이 출력되도록 수정한 상태입니다. 예전에 방명록에서도 한번 언급한바 있듯이, 기존의 목록형 카테고리에서 섬네일이 출력되도록 변경하고자 하신다면 http://goo.gl/J1Zgl 이곳을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3. 네이버 메인 페이지에 소개

 

 

2월 월말결산에서도 이야기했던것처럼, 현재 본 블로그에서 작성되는 책, 영화 리뷰를 묶어서 오픈캐스트를 통해(http://opencast.naver.com/RH126) 발행중에 있습니다. 네이버 메인에 딱 한번 소개되었던 적이 있었는데, 당시는 네이버 메인 오픈캐스트란에서 40페이지 즘에 위치했던지라 별다른 변화는 없었습니다. 일상적인 수준으로 블로그가 계속 유지되었었습니다. 그런데 3월 말 즈음에 네이버 메인에 해당 오픈캐스트가 소개되었습니다. 소개된지도 몰랐었는데, 어느새부턴가 오픈캐스트를 통한 유입이 늘어나고, 종국에는 그로 인한 유입만이 존재하더군요. 무언가 싶어서 네이버 메인을 확인해보니 있길래, 그 때 확인했습니다.

 

덕분에 생각하지도 못한 트래픽 폭탄을 맞게되어 조금 당황스럽기도 했습니다. 네이버 메인에 소개되었던 그날의 방문자 수가 한달 평균 방문자수의 2배 가까이까지 올라갔는데, 이게 마냥 좋지 않은것이, 그렇게 많은 분들이 제 블로그를 다녀갔음에도 댓글이 하나 없다는게 안타까웠습니다. 덕분에 글을 쓰는 방식을 변경해야할지, 아니면 댓글을 남길 수 있게끔 유도를 해야할지 또 하나의 고민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그 밖에

 

 

1. 네스커 후원 위젯 삽입 : 네스커의 취지가 좋다고 생각되어 포스트에 추가하게 되었습니다. 해당 후원 위젯에서 추천 버튼을 클릭하게 되시면 포스트의 저작자에게는 클릭 1회당 100원의 수익이 적립되며, 방문자가 추가로 부담해야 할 금액은 없습니다. 제 블로그를 둘러보시면서 좋은 글이 있다고 생각되시면 한번씩 클릭해주시길 바랍니다.

 

 

2. 섬네일 형태의 다른글 보기 위젯 삽입 : 블로그 포스트 하단에 여러 글들을 한눈에 보기 좋도록 섬네일 형태의 다른글 보기 위젯을 삽입하였습니다. 본인에 블로그에 해당 위젯을 추가하고자 하시는 분들은 http://kakku.tistory.com/405 이 포스트를 참고해주시면 됩니다.